부산국제영화제, 협찬금 줄어 부대행사 폐지나 축소 불가피

'스타로드' 폐지, 포럼 · 컨퍼런스 축소.
"현 예산으로 본 행사는 그나마 유지"

대기업으로부터 삥을 잘만 뜯어낸 정권과 달리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합법적이고 정상적인 기업 협찬금이 줄어 각종 컨퍼런스와 포럼 등 부대행사의 축소가 불가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표적으로 지난 해 25개국 80여 명의 유명 배우와 감독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던 `스타로드` 행사는 취소되었습니다.

뭐든 파토내는데 유능한 정권이구만. 계속 발전하면서 잘 나가던 국제적 행사 하나 주저 앉히는건 일도 아니지. 그치, 부산시장아. 올해가 丙申이다.

by 케찹만땅 | 2016/09/23 14:1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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