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들어 처음 구입한 책. 한국의 스승, 개벽을 말하다.

슬슬 찬바람이 느껴지는 주말이고, 다음

주부터 기온이 크게 내려간다고 합니다.

바람이 허파로 들어왔는지 싱숭생숭하던 차에

우연히 알게되어 오랜 만에 구입한 책입니다.

아래 문단에서 `대종교`가 빠졌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6/10/08 22:31 | 나의 서재와 책 한권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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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을묘천서(乙卯天書)와 수운 최제우
이 곳은 수운 최제우가 초가를 짓고 수도생활을 한 터이다. 그는 32세 되던 1855년, 이 곳에서 3년간 수도에 전심을 기울이다가 을묘년에 천서를 받고 크게 깨우쳤다 전해진다. 이것을 `을묘천서(乙卯天書)`라 하며 `예수바우골`이라 하여 예로부터 동학의 성지로 알려져왔는데 현장에는 천도교측 및 지역 인사들이 세운 유허비가 있다. 최제우는 오랫동안 떠돌아다니다가 나이 30세를 전후하여 처자와 만나 울산으로 이주하여 속유곡동이라는 곳에 초가......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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