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도 백남기 농민 추모.

독일에서도 추모.

고맙고, 쪽팔리고

부끄러움과 잘못을 모르는 뻔뻔함에

모르쇠를 넘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애매모호의 극치와 억지에 국민적

중대조치를 취하고, 구체적인 행동방침

을 제시해야 할 지경.

명복을 비는 발검음을 한 시민들과

추모대회

여기에 모인 시민들.

청와대와 개누리가 보면 겁을 먹을 사진.

행진. 여기에 경찰은 나이 어린 의경들과 여경들을 전방 배치.

어떻게 보면 치사하게 보이는데 또 어떻게 보면 이게 오히려

충돌을 방지하는 고단수로 보이기도 함.

이 문구가 빠질 수 없습니다.

시위를 하면 주변 상권들의 매출도 오릅니다.

시위하는 분들 시위 도중에 음료수와 간식거리

하나씩 사 줍시다. 초코바 추천.

우리가 백남기다.

새누리와 수구들은 이해못하는 문장.

민중의 외침

유족의 사망진단서 정정 요청.

각지에서 전해지는 물품들.

유가족과 백남기투쟁본부는 7일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물품이 너무 많아 쌓아 둘 공간조차 부족한 상황"이라며 "힘들게 싸우고 있는 다른 투쟁현장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나누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꼴들은 아마 국민들에게서 쌀 한톨이라고 빼앗아 챙길려고 할껄?

by 케찹만땅 | 2016/10/09 18:47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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