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 버그에 만세.

수많은 게임들을 해왔지만 게임을 하다 하다 버그로 인해 더

이상 진행이 안되어 만세부르고, 접은 게임은 이게 처음입니다.

저거 후지산 아니죠?

그래픽은 수준급이고, 게임은 파 크라이(Far Cry)와 고스트 리콘

(Ghost Recon)을 좀 버무린 느낌인데 저격의 비중이 높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해보니 떨어지는 적들의 대처와 움직임은 애교로

본다 해도 도대체 적들이 등장해줘야 하는 부분에서 당최 나타날

생각을 안 하니 어떻게 게임을 하라고. 망작이라는 평가에 동의.

저격의 순간 스나이핑 모드.

메달 오브 아너 티어 1에서도 2~3번 버그가 있었지만 재실행으로

고비를 넘어 마지막까지 갈 수 있었는데 이 게임은 첫 번째 버그를

어떻게 넘기고 두 번째 버그에서 사요나라~. 그래서 2편을 시작해

플레이 하고 있는데 이건 그래도 훨씬 할 만하고 재미있습니다.

이 게임에는 새들이 자주 등장함.

잠깐이지만 수영을 하면서 피서 타임

게임은 2원화로 진행됩니다.

바다 유전에 강습조 침투

정글에 사신 왕림.

게임 진행 영상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6/10/09 23:03 | 게임의 천국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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