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메뉴, 순두부찌개 정식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 감기 걸린 사람들이 많네요. 난 안 걸렸지롱.

같이 나온 반찬들이 전부 다 맛있습니다.

계란 노른자는 반숙이고, 마른 김을 밥에

싸서 간장에 찍어먹고, 나물과 버섯, 김치

깍두기, 오이무침, 쥐치포 무침까지 싹 다

비웠습니다. 얼큰한 순두부찌개는 뜨겁고,

맵고,부드럽고 바지락 조개까지. 갑작스런

날씨 변화에 적응이 안되거나 감기몸살에

걸렸다면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6/10/11 15:57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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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곰돌이푸우 at 2016/10/11 21:19
먹고나면 감기 뚜욱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6/10/11 22:43
땀 뻘뻘, 콧물 쏘옥~ 하고 낫습니다.
Commented by 손사장 at 2016/10/11 22:33
순두부찌개, 더구나 뚝배기에 끓인 순두부찌개라면 더더 환영이죠.

그런데 이렇게 잘 차려진 밥상은 얼마짜리인가요?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6/10/11 22:44
6천원 되겠습니다. 예전에는 3~4천원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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