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본 영화의 전당

영화의 전당입니다.

점심 때라 아직은 한가합니다. 오후에 행사 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21번째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해운대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

프랑켄쏘세지 아저씨가 좀 뜬금없이 보이기는 함.

한류스타 포토전시관.

각종 음료와 음식을 파는 장터.

이번 영화제는 야외무대 인사나 오픈 토크에 가보지 않았는데

이번엔 관객들이 모두 서서 봅니까? 예전엔 의자가 다 있더만.

이번 주 토요일은 폐막식입니다.

뭔가 27% 부족해 보이는 이번 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저 앞에 숏팔 공룡은 신고질라.

레드카펫을 사뿐히 밟고, 이제 커피 한 잔 하러 갑니다.

by 케찹만땅 | 2016/10/12 18:56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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