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발 민주주의 회복

이화여대가 개교 이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데

더 이상 2류로 전락하기 전에 총장이 사퇴를 하고,

사태를 바로잡을 수 있는 단초를 마련했기에 천만

다행입니다. 오죽하면 이화여대를 순실대로 부르고

지금을 박근혜 정권이 아니라 최순실 정권이라고

하겠습니까. 그래서인지 박근혜 레임닭이 아니라

최순실 레임덕이 왔다고 하더마는. 오늘 박근혜가

최순실 의혹에 "자금유용 불법 저질렀다면 엄정처벌"

이라는 맘에도 없는 말을 마지못해 했는데 이것

자체가 엄청난 일입니다. 지금의 논란에 대하여

인정을 했다는 것... 그동안 콧방귀도 안 뀌더니

그만큼 똥줄이 타서 흔들리고 있는다 반증. 이미

이 정권은 끝났습니다. 불법 따지면 하도 많아서

저렇게까지 말을 했으니 처벌되겠네. 이화여대가

세상을 바로 잡고 민주주의를 회복할 출발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2016년 10월 하순에.

돈질과 노력의 차이.

스스로의 것이 되느냐 아니냐.

by 케찹만땅 | 2016/10/20 16:5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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