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순 회고록에서 주장하는 말을 볼 것 같으면

이전 참여정부가 얼마나 민주적이었으면 전체 회의에서 결정되고, 대통령도 승인했는데 장관 하나가 승복을 못하고, 재심 청구를 해서 재논의까지 했었다니. 지금 박근혜 같았으면 바로 눈에서 레이저 나오고 추호도 용납못할 망발에 강력한 국가적 중대조치를 취해서 구체적인 공격방침 하달에 이은 경천동지할 불벼락으로 목숨을 부지하지 못했을 듯.

만약 구사일생으로 살아 남았다 하더라도 들키면 "아니, 이 나쁜 사람이 아직도 살아 있어요?" 이 말 한마디에 확인 사살로 벌집이 나고 관련 라인 역시 죄다 블랙리스트에 올라가 대대손손 벼슬길이 막히고 불이익을 받겠닭.

하여간 송민순 이년은 뭘 노리고 있는건지 참여정부에서 장관까지 지낸 놈이 반기문과 더불어 배은망덕의 아이콘. 사람이 그딴식으로 살면 나중에...

by 케찹만땅 | 2016/10/25 14:2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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