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위안부 소녀상 중국서 첫 제막. 일본 정부.. `불쾌`?

22일 중국 상하이사범대 원위안(文苑)루 앞 교정에 세워진 한·중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 이용수 할머니가 중국 소녀상 얼굴을 닦고 있다. [사진=명보]

상하이에 현존하는 아시아 최초의 일본군 위안소 ‘다이사룽(大一沙龍)’ [사진=쑤즈량 교수]

쪽바리들 따위가 불쾌해봤자지 꼴갑은.

by 케찹만땅 | 2016/10/25 15:2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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