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바람까지 불어서 체감 기온이 낮네요.

그래도 아직은 이 늦가을을 부여잡고

싶어지는 11월 초입니다.

확실히 `입동`이 지나고 나니까 겨울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몸을 따따시

by 케찹만땅 | 2016/11/08 23:46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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