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약을 선택한 청와대

청와대 비아그라 구매 논란, 화이자 '고산병 치료제 아니다'

의료계 "비아그라 발기부전 치료 목적 외에 사용할 수 없다"

의약 제조업체에 따르면,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와 팔팔정 두 제품 모두 국내에서 ‘고산병 치료’로는 잘 사용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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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kn.kr/news/article.html?no=251353

국민들은 빨간약, 청와대는 파란약

by 케찹만땅 | 2016/11/24 19:0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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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빨간약과 파란약
빨간약을 먹은 국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11월 초 지지율 9.5% 한 자리수, 물러나라 70% 메뚜뤽스 최순실 널뛰기의 후폭풍국민대통합을 이루나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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