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검찰, 천부교 토함산 시신 1,040구 불법 암매장 의혹 수사 착수

CBS는 지난 3일 경주시 양남면 천부교 소유 임야에서 1040구의 암매장 시신을 발견하고도 수사당국이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아 은폐 의혹이 일고 있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관련기사 : [단독] 경주 토함산에서 1040구 시신 발견됐지만…"배후 실세 있다" 의혹)

보도가 나가자 경찰은 정식으로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묘지로 확인돼 1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을 불구속입건한 것으로 2년 전 수사를 종결했다고 뒤 늦게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그러나 이 사건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되면서 수사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by 케찹만땅 | 2016/11/29 11:3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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