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같은 소리 하고있네.

국민에 대한 예의를 먼저 갖추시오, 미스 박.

그렇게 예의가 있어서 세월호 유가족을 그토록

매도하고, 제 목소리들을 내러 나온 국민들에게

물대포를 뿌렸으며 돌아가신 백남기 농민 유족

을 괴롭혔어요? 예의는 못 갖추겠는걸요.

질문하는 게 실례라고 한다. 그리고, 질문이 두려워

부리나케 빛의 속도로 도망가는 답변 불가 치킨 런~

by 케찹만땅 | 2016/12/01 18:5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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