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는 12월의 야식으로 즉석어묵

국물이 끝내주는 것으로는 우동과 어묵이 있습니다.

우동을 먹을까 어묵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어묵으로

하고, 사러갔더니 정작 사려고 했었던 제품은 없고,

대신 이걸로. 어묵에는 꼭 `부산`이 들어갑니다.

썰전보면서 먹기 좋은데요, 오랜 만에 먹어보니까

그 예전엔 절반의 가격에 양은 두 배였는데 지금은

간에 기별이 조금 갈 정도. 하지만 밤늦게 음식을

많이 먹는것은 안 좋으니 본의 아니게 딱 적당량.

by 케찹만땅 | 2016/12/01 22:45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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