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 UFC 페더급 타이틀 반납

UFC 대표 백씨, "맥그리거 때문에 1년 동안 페더급 정체"

UFC는 지난달 27일 "맥그리거가 페더급 타이틀을 반납하고 라이트급 타이틀 방어에만 힘쓴다"고 발표했다. 잠정 챔피언이었던 조제 알도를 왕좌에 앉히고, 오는 11일 UFC 206 메인이벤트 맥스 할로웨이와 앤서니 페티스의 경기에 잠정 타이틀을 걸었다. 잠정 챔피언에 오른 선수는 내년 알도와 통합 타이틀전에서 붙이기로 했다.

맥그리거는 내년 5월까지 출산 휴가에 들어간다. 여자 친구가 아이를 낳을 때까지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 돌아온 맥그리거는 이제 라이트급 타이틀 방어에 집중한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나 토니 퍼거슨 가운데 한 명의 도전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by 케찹만땅 | 2016/12/02 17:39 | 스포츠 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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