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사퇴는 안하지, 빨리 끌어내려야 하는 이유

친박 순장조마저 말과 입장을 바꾸기 시작.

애비때보다 더 처절한 배신을 맛보고 있군.

3차 대국민 담와~에서 내년 4월 퇴진을 언급했지만 막상 내년 4월이 되며는 또

뭐라 말이 달라질지도 모르고, 그때까지 시간 끌면서 최악의 경우에는 전쟁마저

일으킬 수도 있는 상태에서 뭐하나라도 절대 믿으면 안됩니다. 전쟁은 원래부터

여러 옵션들 중 하나였잖아? 거 머시냐, 통일대박 어쩌고 프로젝트 그거.. 쟤들은

지들의 기득권과 그 커넥션 연결 덩어리 세력이 앞으로도 영원히 갈 줄 았았었나

보더라구요. 그러니까 온갖 불법을 그렇게 겁도없이 저질러왔었던 거겠죠. 지들의

안위를 위해서는 온 국민들이 다 위험에 처해도 된다는 사악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을껄요... 겉으로는 아니라고 하겠쥐. 입은 살았으니까. 재용이는 정유라 지원에

대해 시인하면서도 댓가는 없었다고 하는데 그럼 삼성은 대국민 자선사업에도 좀

나서봐라. 댓가 없이~...

by 케찹만땅 | 2016/12/06 16:5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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