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추적 60분, 그리고 세월호 특조위 방해세력

청와대, 새누리당, 그리고.. 해수부

KBS가 웬일~??

이 해수부 임땡땡 과장이라는 놈 골 때리네.

오땡땡이라는 보수단체 간부라는 놈하고.

나중에 이 둘이 틀어져서 자중지란 일어나

전화로 싸우는 거 개웃김. 하여간 쥐새끼들.

새누리당 김재원, 꼭 토나오게 생겨가지고,

요건 절대 용서가 안되는 밥맛이지.

하나 하나 죄다 밝혀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혀야할 특조위를 무력화시켜려 했던 해수부.

특조위 예산 시비부터 업무 방해까지.

그때, 기소권은 몰라도 수사권은 있어야 특조위가

제대로 진상규명을 하지 않겠나 했더니 블로그에

미친게이 서너명 왔다가더만...

세월호 특조위가 조사권을 갖고 있음에도

세월호 인양작업을 하는 바지선에 올라가

보지도 못한다는 게 말이 안됩니다.

위 이미지에 나온 배가 세월호 크기의 선박 4~5대를

한꺼번에 들어올릴 수 있다던데 하지만 현실은

그 당시 기레기들은 항공기 수십대, 선박 수백척, 500명의 잠수사가

총동원되어 활.발.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입에 침도 안바르고

거짓말을 했지만 막상 현실은...

조명탄 2발, 그것도 유가족이 거듭 요청을 해서.. 그리고,

침몰된 세월호 주위에 배 2척. 그것도 1척은 유가족들이

급히 마련한 거.

인양은 인양이고, 진상규명은 진상규명대로.

아직 배 안에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양된 세월호를 보고싶다.

by 케찹만땅 | 2016/12/08 13:13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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