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경제성장률 2%도 장담 못한다

한국경제연구원 2.1%로 수정 하향 전망
KDI, 정치불안 장기화 땐 2% 초반 경고

내년도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갈수록 낮아져 2% 선 방어마저 자신하지 못하는 상황을 맞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최근 국내 정치불안이 장기화할 경우 내년 성장률이 2% 초반대로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한 데 이어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내년 성장률을 2.1%로 수정 전망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18일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2%에서 2.1%로 수정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9월 발표한 전망치(2.2%)를 석달 만에 0.1%포인트 낮춘 것이다.

by 케찹만땅 | 2016/12/21 11:27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1240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