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도깨비` 이번 주도 종방될 뻔

이번엔 검을 잡고 뽑으려다 차들만 여럿 작살나고 끝이남.

하지만 왜 엄한 차들을 때려부수고 그래~? 오버스러웠다.

'되돌아 보고싶었던 것이 나의 삶인가.. 이 아이의 얼굴인가..'

난 되돌아 보고싶었던 것이 무엇이었을까, 무슨 미련이

남아서 여기 이 세상에 다시 왔을까... 이 크리스마스에..?

이런 걸 망상이라고 그러져 ㅋ

by 케찹만땅 | 2016/12/25 14:08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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