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 할머니 영정 앞세우고 외교부로 행진

왜교부로 행진.

소녀상과 할머니

소녀상이 이 겨울에 추울까봐 중무장.

여긴 부산 초량동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입니다.

여기도 추울까봐 모자를 씌웠는데 기습 설치에 경찰이 출동하여

시민단체와 학생들을 연행하고 이후 소녀상은 철거되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6/12/29 12:44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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