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잘하니까 여기에 대해 말해보셈.

ㅍㅎㅎㅎ

반 더 기문 저 사람은 영어 쪼께 잘하는 늙은이.

하긴 저 나이에 저 정도하면 대단합니다. 하지만

받드 그러나.. 발음은 영~ 구립니다. 권력자한테

기름칠하다 이제는 배신, 그래서 반쪽.

유만 반기문.

촛불에 밥숟가락 얹이려고 오는 반달.

기름이 많아 촛불로도 구울 수 있지..

거짓 증언 하지마라.

성경에 있는 말이라고 하죠, 개독들아.

2016년의 시대정신,

"모릅니다, 기억이 안납니다"

박근혜도 반기문도 어디 한 번 탈~탈~ 털어봅시다. 반-박 커플

'이럴려고 내가 대통령 한다 그랬나 자괴감이..'

미끌 끈적~ 질질 흐르는 기름에 미끄덩~

그리고,,,

뉴천지 개천지

'야~ 저 동네도 만만찮네...'

by 케찹만땅 | 2016/12/29 19:4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1290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