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프 반동까지 보여줬건만..

키 188cm에 몸무게 100kg에 이르는 거구의 근육질..

인데 여성으로 이름은 가비 가르시아(31, 브라질).

상대는 키 168cm의 1967년생인 만 49세 일본 아줌마 프로 레슬러 호타 유미코.

먼저 양선수 개체량 영상

뚜껑이 열린 이들의 경기 결과는..

by 케찹만땅 | 2017/01/01 15:51 | 스포츠 소식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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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홍차도둑 at 2017/01/02 03:05
가비 가르시아. 저분...
주짓수 문디알 여성 헤비급 챔피언을 10년 가까이 지켜오시고 그 동안에 거의 무패 + '도끼 살인마' 반더룰레이 시우바도 스파링에서 방심했다가 두들겨 맞은적이 있는...
그런 절대강자급인 분이죠. 거기에 체급이 다른데....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7/01/02 16:45
문.디.알.. 웬만한 남자도 못 당할 덩치입니다.
Commented by 홍차도둑 at 2017/01/02 17:34
가히 여성주짓수계의 알렉산더 카렐린급의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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