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위안부 협상은 폐기하고, 쓰레기통으로

"돈 몇 푼에 소녀상을.." 日 보복에 한일 '굴욕' 합의 들통

홍익표 "위안부 피해자 설움, 돈 몇 푼으로 땜빵? 있을 수 없는 일"

- 소녀상 약속했다는 의구심 들어
- 법원서 한일합의 문건 공개 결정
- 협상 은폐는 국가적 범죄
- 10억엔 돌려주고 협상 폐기해야

"일본 정부 적반하장, 한국민 정서에 불 질러".. 비판론 대두

일본 반대 목소리 커지고 경제 압박하자 부산 소녀상 찾는 시민 늘어

‘부산 소녀상’ 시민 발길 줄이어

하루 평균 200명 이상 방문… 목도리 · 털모자 등 온정 밀물

부산시민, '소녀상 지킴이' 나섰다

"부산 소녀상 지키자" 전국서 발길 줄이어

거 받은 돈 돌려주고 치아삐라, 마. 피해 할머니들은 우리 정부가 지원해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협상 과정과 굴욕적인 합의 내용을 공개해라. 아베가 국가 신용의 문제라고 했는데 니들이 우리나라 신용을 높여주냐? 뭐? 재협상은 없다고? 아니, 누가 재협상이나 한대니? 한일 위안부 협상은 폐기하고 무시하는 게 정답입니다. 쓰레기 정권과 함께 쓰레기통으로. 딱 어울리는 곳.

by 케찹만땅 | 2017/01/10 19:4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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