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명절 기차예매 전쟁 `파이어폭스`만 접속

12일 오전 수서고속철 예매 – 크롬 · 익스플로러 등 '먹통', "파이어폭스만 성공"

SNS서 "파이어폭스만 성공"
업체, "과부하 따른 버그 가능성"

SRT 운영법인인 SR 측은 시스템 과부하에 따라 파이어폭스에서만 로그인 제어 파일의 자동 다운로드가 원할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말하고 있지만 다른 일각에서는 웹 표준을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하는 파이어폭스의 특징 덕분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한 IT업계 관계자는 최신 웹표준에 가까울수록 비표준 플러그인 퇴출로 브라우저가 가벼워진다며 파이어폭스에서만 로그인 제어 파일의 설치가 거부되었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파이어폭스는 과거 넷스케이프 출신 개발자들이 주축이 된 모질라재단에서 2003년 11월 제작한 오픈소스 웹브라우저다.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13.45%로 구글 크롬(58.5%)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7/01/22 21:15 | ICT 정보와 IoT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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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파이어폭스 반응속도 400%, 로딩속도 700% 향상
멀티 프로세스 기술, 파이어폭스 안정성-보안성 더 높여줄 것 4개월 전 파이어폭스48 버전부터 단계별 확대 적용하고 있는 '멀티 프로세스' 기술을 적용한 결과 자체 성능 측정치가 제시되었습니다. 멀티 프로세스 기술은 모질라가 파이어폭스 48버전부터 적용했던 코드명 '일렉트롤리시스(Electrolysis)' 프로젝트 결과물로 모질라는 브라우저의 버튼 및 메뉴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웹 싸이트 내용을 처리하는 컨텐츠 프로세스를 분리해, 웹......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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