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설날에 `자미두수`로 보는 신년운세

정유년(丁酉年)이 되려면 아직 1주일이 남아있지만 자미두수는

음력으로 보는 역술이라 설날인 음력 1월 1일이 새해가 됩니다.

올해는 안정속의 변화, 그 변화 속에서의 안정이 보이는데 이거.. 재물운이 좋다고 나오니까 이와 관련해서 횡재수 함 기대해 볼까요. 건강은 하부라면 하체를 말하는건지 비뇨기 쪽을 말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고, 뭐 둘 다 아무런 문제는 없기에.. ㅡ.ㅡ 그보단 독감과 몸살, 그리고 위장 관련 소화불량에는 다소 신경을 써야 되겠네요.

올해도 귀인의 도움은 지원됩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도움속에 시비와 원망이 없도록 주의하라는 당부도 있고.. 헉~, 재물운이 좋은 걸 어떻게 알고, 욕심을 경계하라니. 그만큼 마음과 신경을 써야하기에 건강 조절을 잘 하라는 거겠지요. 금전 자체보다는 스스로의 계획과 노력으로 얻는 것에 대한 긍지에 방점을. 설날 초장부터 개똥철학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해는 뭘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성과가 날 것으로..

by 케찹만땅 | 2017/01/28 19:32 | 음양과 오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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