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수난시대에 집단 염병창궐

태극기와 십자가를 용도 변경시키면서 심각하게 오남용하고 있는 사람들. 집단 염병 환자들입니다. 다 늙어서 이런 병에 걸린 사람들과 그 뒤에서 바이러스를 퍼뜨리며 배후 조종하고 있는 `가짜 뉴스` 양산과 그걸 확산시키는 사람들의 심리는 한 마디로 '못 먹는 감' 찔러나 보자는 심산이겠죠. 즉, 이러다 뒤집혀서 혹시라도 탄핵이 기각되면 좋고, 아니면 할 수 없고 그만이고 그런 식.. 어쨌든 일당 받을 수도 있으니까 시간도 남고, 할 일도 없는데 뭐..

특검이 이들 세력도 조사를 하고 있나본데요, 다른 검찰과 경찰은 안 도와주나? 지금 돈받고 집회 나오는 걸 금지하고, 받은 돈의 10배를 물린다는 법안이 발의되었다고 하는데 박사모 등의 수꼴단체에서는 여기에 강력 반발을 하고 있다지요 ㅋㅋ 어제 심상정 정의당 대표도 주장했듯이 심상찮은 준동 분위기에 야권과 여전히 탄핵을 바라는 80%의 국민들의 지속적인 단합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박근혜-죄순실 비리 콤비가 저지른 죄상들이 연일 계속해서 낱낱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는 중에도 쓰레기 인증 대열에 합류하고 있는 새누리, 잘 하고 있다. 엇, 김종인씨도 보아하니 반기문 꼴 나려고..? 그 꼴이란 분수를 모르고 노욕을 부리다 조용히 정치판과 역사의 뒤안길로 접어들어 쓸쓸한 뒷모습.

박정희식 국가주의가 만든 기형적인 사회의 모습. 정작 국민들에게 필요한 시스템이나 안전망 체계 확보에는 신경을 쓰지 않거나 마지 못해 겨우 최소한의 구색갖춤만 형식적으로 만들어놓고 그조차 더 이상 지속적인 관리의 미흡함으로 아몰랑 되기 일쑤.. 여기에다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더 있으니 그건 바로 물가와 국민들 살림살이.

저기 나온 사람들은 지들이 이용당하는 건줄도 모르니 무식한 것도 정도가 있지 덮어놓고 목청을 높이고 있지만 지금 이렇게 경제가 어렵고, 사람들이 살기 힘든 이유가 새누리명박근혜와 삼성으로 대변되는 기득권 정치와 재벌 정경유착 집단의 악질적인 약탈에 기반하고 있는 건 꿈에도 모르고 있겠지.

서울도서관 직원들에 튄 `불똥`으로 때아닌 곤욕

쓰레기 무단투기는 기본, 도서관 내 담배 흡연과 큰 소리로

욕설과 소란, 운영 시간 종료에도 퍼질러 버티기.

부끄러움을 모르면 사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도서관에서는 그러는 거 아니야~

손에 태극기 든 염병걸린 좀비들.

by 케찹만땅 | 2017/02/11 17:5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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