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조를 퍼부은 결과가

보 수위 낮추고 녹조시 대량 방류키로..
환경단체 "실패 자인했지만 미봉책"

어디서는 보 하나를 해체했더니 수질이 많이 개선되었다고 김용민 브리핑에 나왔습니다. 22조 이상 30조 가까이 퍼부어 공사했더니 결과는 거대한 녹조라떼. 매년 들어가는 막대한 유지비는 또 어쩌고. 쉴드치는 알바 비용으로 들어간 것도 있겠지? 그 많은 돈을 다른데 썼더라면..

by 케찹만땅 | 2017/02/13 21:43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1535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