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BM 적용 고체연료 사용한 북한 미사일 `북극성 개량형 2호`

SLBM을 육지에서 쏘아올린 북극성 2호.

왜 지금 쏘고 난리야. 근데, 이건 우리보단

트럼프-아베의 미일을 겨냥한 듯. 그래서

미일 중간에 사를 넣어서 美死日.

사거리는 무수단 미사일보다 짧은 2천5백~3천km로 추정

신형 고체추진 중거리 탄도미사일, IRBM

지상에서 발사하는 이동식 미사일.

콜드 론치 체계 무한궤도형 발사대

고체형이 되면 연료통 필요없이 길이도 짧아지고 기동도 쉬워지며 따라가는 차량도 숫자가 줄어들뿐 아니라 발사 준비시간이 거의 없이 바로 발사 가능. 2단 중거리 로켓을 3단으로 만들 경우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이 가능해집니다.

미사일 동체는 길이가 9m 가량으로 12m인 무수단보다 짧음. 탄두 부분은 기존 SLBM보다 완만한 둥근 모양으로 이는 대기권 재진입 기술을 시험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됩니다. 무수단 미사일은 한 축에 바퀴가 6개 달린 차량에 탑재됐지만 이번에는 탱크와 같은 무한궤도 차량에 발사관을 장착한 가운데 김정남 말레이시아에서 독침 피살설. 독침은 무서워~.

by 케찹만땅 | 2017/02/14 21:3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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