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토르 강림

어제 면접 잘 봤습니다.

확고부동한 주장이 뭔가 꽉찬 느낌.

전여옥의 압박 면접을 오히려 압도.

`오함마` 하면 생각나는 분이 있죠.

오.함.마 그리고... 손모가지.

by 케찹만땅 | 2017/02/15 15:3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1548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