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은 점점 올라가고

하늘이 매우 화창합니다. 점심때는 따뜻했지만

오후들어 바람이 부는데 해안가라서 그런지

날씨 변화가 빠릅니다. 그래도 어찌나 맑은지.

주말부터 계속 기온이 올라 최저기온도 영상권에 머뭅니다.

이러다 3월에 또 한 번 춥겠지요. 그때가 감기에 제일로 잘

걸리는 시기입니다. 원래 고약한 질병하고, 혹독한 겨울, 또

지저분한 인간들은 그냥 물러가지 않는 법이라지요. 막판에

지랄 부루스 발광 퍼포먼스를 한번 한 후에 간다고 그래요.

by 케찹만땅 | 2017/02/24 16:24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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