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된 주말, 날씨는 넘나 좋은 것.

용호동 이기대와 광안대교가 바라다 보이는 마린씨티 방파제.

저 앞은 오륙도입니다.

여기가 천만영화의 거리로 조성되어 있는데요,

1,700만명을 돌파한 영화 `명량`. 이 기록을

넘어서는 영화는 언제 나올까요.

벌써 윈드서핑족이 등장했습니다.

바람은 많이 붑니다만 날씨가 너무

좋고, 따뜻합니다.

지난 해 태풍으로 파손된 거리 보수 공사 중입니다.

요트경기장으로 접어드는데 비둘기인가 하고 다시보니

꿩~? 여기서 꿩을 다 보네요. 어린 새끼로 보입니다.

제 2 벡스코가 있는 올림픽 공원에는 이렇게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탑이 서 있습니다.

벡스코에 들어왔는데 여기 시설은 수준급.

그간 개점휴업이던 무빙워크가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탄핵의 영향인가 ^^

애들이 심기가 불편해보여 건드리면 안될 것 같아

조금 떨어져서 찍습니다. 밑에 애들은 눈이 없네요.

집 안 애기방에 설치해도 좋을 텐트.

겨울에 보온 효과.

by 케찹만땅 | 2017/03/11 17:20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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