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벡스코(Bexco) 카페쑈-2

어릴 때 많이 사먹던 카라멜

쌀로 만든 시루떡입니다.

부드러운 아침대용

오른쪽은 돼지바 맛, 왼쪽은 수박 맛~

에끌레르, 계속 느끼는 거지만 밥 한끼에 못지 않은 가격입니다.

그럼 밥을 먹든지 이걸 먹든지 양자택일. 열량도 밥을 능가할 듯.

종이팩에 비해 보관이 용이하게 보이는 용기입니다.

사람들에게 아메리카노를 나눠주고 있는 바리스타.

손놀림이 아주 빠르네요.

커피 한 잔 받아서 놓고, 옆에 있는 싸이폰 찍어봅니다.

과일과 연합한 초콜릿과 비스킷.

오 마이 브라우니~

망고 아이스크림 원츄~♡

올인 원 원두 드립 커피 메이커.

이건 계란이 들어갔던가 바나나가 들어갔던가... 타르트

과일 식초들.

머그컵인데 빨간머리 앤이네요. 전시행사 때

이런 제품은 사진을 찍지 말라고 하는 경우가

있어서 먼저 물어보고 촬영을 하는데 흔쾌히

승낙을 해주시는군요.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빨간머리 앤 귀여운 소녀..."

컵이 예쁩니다.

수제 잼 제품. 빵 먹을때 조금씩 발라요.

키위, 레몬, 자몽으로 만든 핸드 메이드 과일청.

카카오닙스입니다.

커피나 차 마실때 조금씩 즐기기.

플라스틱 재질의 칼리타 커피 드리퍼.

오렌지와 딸기 타르트.

위에는 밤 타르트도 있어요.

옆에는 자몽 타르트.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빵들.

포도와 토마토를 얹은 빵.

과일 에이드 음료.

이게 뭔고 하고 보니...

라떼 아트 프린터입니다.

빵에 각종 도안을 프린터해줍니다.

도마뱀 넥타이는 랩틸리안..?

음료에도 사진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곰돌이 푸가 나오니까 사람들 둘러싸고 사진찍기 바쁩니다, 나도 ㅋㅋㅋ

인스턴트 향 커피.

빵이 아주 먹음직스럽습니다.

수퍼 싸이즈. 이번에는 시음행사가 많이 짜던데

여기는 커피와 스무디 시음 진행 중입니다. 감사~.

뜨거운 아메리카노 한 잔 받아 왔습니다.

한 코너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커피 뚜껑으로 교체했는데

저걸로 씌우면 걸어다니면서 마시기에도 편하고, 뜨거운

커피가 나오면서 바로 식도록 설계가 된 제품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7/03/21 18:23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1749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타마 at 2017/03/22 08:33
오오... 이곳은 천국인가요?
(돈만 있다면...)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17/03/22 13:06
^^ 돈이 없어도 충분히 천국입니다.

이전에는 시음이나 시식 또는 현장 할인판매 등이 좋았는데
이번에는 이런 부분이 많이 짜더군요, 아쉬웠습니다.
이런데서 그런 행사를 안하면 어디서 하는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