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법원, 일본의 캘리포니아 소녀상 철거 소송을 각하

미국 캘리포니아 주 글렌데일시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을 철거해야 한다며 잇단 소송을 제기해온 현지 일본계 극우단체가 미 연방대법원에서 최종 고배를 마셨다. 앞서 캘리포니아 주 연방지법과 고법은 "시의회의 소녀상 설치 승인 절차엔 문제가 없었다"고 판결했다.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은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을 본떠 2013년 7월 해외 최초로 건립한 위안부 소녀상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감사합니다.

홍준표도 간만에 바른 소리하네, 웬일로?? 반인륜적인 범죄엔 공소시효나 용서가 없습니다. 어설픈 용서나 형식적인 화해는 올바른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정부나 새누리 자유당이 떠받드는 헹님 나라의 본을 제대로 수용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by 케찹만땅 | 2017/03/28 21:43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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