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피해 증상 7가지

기침이나 목 통증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흔한 증상일테고, 이건 따뜻한 차나 커피 등의 음료가 얼마간의 도움은 되겠습니다. 이거 말고 잘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으로는 두통.. 미세먼지로 코 점막이 자극될 경우 비염 환자들은 힘들어질 수 있으며 특히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들은 더 그런데 맑은 콧물 등 코에 이물질이 늘어나는 것이 두통의 원인이 되는가 봅니다.

올 봄은 유난히 궂은 날씨에 미세먼지가 많은데 이럴때 찾아오는 두통은 바로 이 때문인듯. 나머지는 안구건조증과 두피나 피부 가려움증, 그리고 심하게는 협심증.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까지 악화될 수 있다고 하니 아예 외출을 자제하거나 삼가는 것이 상책이겠네요. 세계에서 세 번째로 대기질이 나쁜 서울. 나사도 깜짝 놀랬습니다~.

이 미세먼지는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어 있으며 동급에는 석면, 방사능 물질, 알코올, 자외선, 담배연기 등입니다. 미세먼지의 절반 이상은 국내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핵발전소, 석탄 화력발전소, 자동차 매연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보고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7/03/31 13:5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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