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썰렁~해졌다 했더니

삼성동 박양 집 앞은 썰물입니다.

여기 있던 사람들은 어디로...

그렇다고 구속된 구치소 앞 역시 한산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사라졌나..?

했더니 이 사람들이 갑자기 봉하마을로...

거긴 왜... ? ? ? ? 완전 뜬금포 작렬인데.

병신들이 이렇게 많을줄은. 이거야말로

병신 육갑이라는 말이 딱 어울릴 듯.

by 케찹만땅 | 2017/04/02 18:5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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