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양된 세월호 선체 내부, 그리고 배 앞에서 인증샷 찍은 국민의당

세월호 인양할 때 바로 세웠어야지.

유가족이 항의하는데도 무시하고 사진 촬영이 금지된 보안지역에서 세월호 인증샷 찍은 국민의당 관계자들. 기념할 걸 기념해야지 뭐 좋은 일이라고 저 처참한 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나. 박지원 대표가 자기 당 사람들 고발한댄다. 대처는 발 빠른데 사진은 이미 찍었어. 누구처럼 연일 터지는구나.

by 케찹만땅 | 2017/04/08 14:0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1857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