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도 우병우도 못 말리는 장시호 핵폭로

장시호, "최순실, 우병우 도움 받고 있었다"

안민석 의원 '뒷조사' 지시도

국정농단의 장본인 최순실이 청와대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도움을 받고 있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또, 최씨는 장씨에게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의 뒷조사도 지시했다. 안 의원이 정유라의 '공주승마' 문제를 지속적으로 지적하자, 최씨가 "미친X이 너무 나댄다"며 뒷조사를 지시했다는 것. 장씨는 최씨의 비서인 김모씨에게 뒷조사를 지시했고, 김씨는 안 의원의 프로필과 정당, 지역구, 정유라 '공주승마' 의혹제기 등을 A4 용지 10장 정도로 정리해 최씨에게 건냈다.

장시호, "박근혜 삼성동 자택에 거액 현금 보관했다"

by 케찹만땅 | 2017/04/25 18:32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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