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궁금하고 기대되는

국정원 출신 최초작성자 최근 조사

경찰은 19대 대선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선거법 위반 사건이 급격히 늘었다고 밝혔다. “현재 186건에 208명을 수사 중인데, 현수막과 벽보 훼손이 급격히 늘어 현재 101건"이라며 "이밖에 흑색선전이 40여 건이고, 사이버범죄는 40건인데 역시 흑색선전이 가장 많다.”고 전했다.

과거 국정원에 근무했던 신모씨를 21일 조사했으며 휴대전화 2개와 노트북 PC를 압수수색해 분석 중이고, 최다 문자를 발송한 사람도 현재 조사 중.

by 케찹만땅 | 2017/04/25 19:2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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