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텃밭에 모종 심기

산천에 봄기운이 뻗었습니다.

날씨는 더없이 좋구요

다음 주 일요일 이후 바빠지면 시기를 놓치게

되므로 시간 있을때 작업을 하신답니다. 이미

상추는 심어져 있습니다.

산에서 옮겨다 심은 철쭉.

한쪽엔 비료 포대들이 놓여있구요,

각종 모종들입니다. 오이고추와 풋고추,

참외, 수박, 토마토, 호박까지

방울토마토 모종.

한쪽에서 모종을 심는 동안 일정 간격을 두고 모종을 놓습니다.

심기 전 모종에 물을 많이 뿌려주거나 뿌리를 물에 적셔줍니다.

모종 삽

어느새 모종들이 하나씩 심어졌습니다.

풋고추 모종.

안 매운 겁니다.

좀 쉬면서 커피도 한 잔 하구요.

야외에서 마시는 커피.

커피 마시고 나서 심은 모종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지대 철심을 설치합니다.

일렬로 줄 맞춰 정렬하고 높이도 똑같이.

중간에 커피 마시면서 쉬기 전에 동영상 살짝 찍어봤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7/04/27 00:51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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