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불교용어, 교외별전(敎外別傳)

선종에서, 부처의 가르침을 말이나 글에 의하지 않고 바로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여 진리를 깨닫게 하는 법

관련용어

불립문자(不立文字) : 언어나 문자에 의지하지 아니함.

염화미소(拈華微笑) : 석가모니가 영산회상에서 연꽃을 들어 보이자 팔만대중 중에 가섭만이 그 뜻을 알고 미소지은 것. 즉 이심전심의 통함이 얼굴에 나타난 표정.

by 케찹만땅 | 2017/05/02 22:32 | 깨달음의 여정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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