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

왼쪽은 천수천안 관자재보살, 아발로키테슈바라

오른쪽은 부동불인 아크쇼비야 붓다

윤회의 수레바퀴를 나타낸 그림입니다.

자애로운 부처와 신들의 모습

무서운 모습과 형상의 부처와 신들.

이는 중생들에게 다른 방식으로

깨우침을 주기 위한 방편입니다.

by 케찹만땅 | 2017/05/03 15:06 | 깨달음의 여정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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