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때까지 이러겠지

시간이야 계속 흐르는거고, 이 사람들은 이걸 애국이라 믿는거고,

그 애국이라는 것은 503호를 받드는 것일거고. 앞으로 다가오는

세상은 개벽 수준인데 이 사람들 수준은.

애국심으로 흔드는 성조기도 빠지지 않고 등장

그 애국심이라는 건 누가 정의한 것인가.

하지만 뭐가 잘못됐는지 내분이 일어나 서로 싸우다 조기 해산.

어디보니까 우천시에는 일당이 없다는게 사실인가요?

박사모 회장의 공금횡령 의혹을 둘러싸고

이런 훈훈한 모습도 연출해 주시고..

애국심을 전면에 내세우며 뒤에서 부추기는 세력이

있다면 우선 먼저 잠언 19장 9절에 뭐라 써있는지

한 번 들여다보라구.

by 케찹만땅 | 2017/05/13 20:5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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