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에서는 태풍이 지구 크기

목성 관찰 중인 주노가 보낸 이미지 판독 결과

최대 5,000㎞까지 목성에 접근하며 자료를 수집해 오고 있는 탐사선 `주노`의 영상관측기 ‘주노캠’이 보내온 이미지 가운데 가장 놀라운 것은 목성의 남 · 북극 모두에 지구와 맞먹는 크기의 거대한 사이클론들이 모여 서로 부비부비하고 있다는 사실로 우리가 이제껏 봐왔던 적도의 모습과는 딴판입니다.

또 다른 흥미로운 점으로 목성이 태양계 행성 중에 가장 강력한 자기장을 내뿜고 있음은 알려져 있었지만 이번에 그 강도가 기존의 예상 이상으로 강해 지구 자기장의 10배에 달하는 곳도 있음이 확인됐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7/05/30 01:26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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