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뽕 후쿠시마 세슘 변종 멧돼지

그동안 사람들이 없었던 탓에 도심은 야생동물들의 세상이 됐고, 변종 멧돼지까지 출현.

이노부타 = 집돼지 + 멧돼지 = 세슘 삼겹살

그 외에 빈집에는 너구리 가족과 후쿠시마에서 보기 힘들었던 흰코사양고양이까지. 사람들이 없는 동안 동물 천국이 되었습니다.

일본 국민들 중에서는 세월이 많이 지났으니까,

정부를 믿으니까...?,

언론에서 괜찮다고 하니까 ^^,

라면서 자위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각에서 `일본인이라 다행`이라는 포스터

마구 도배하던데 중국 여자 모델 사진을 가지고서.

이에 대해 "너의 애국심은 중국산이다"라는

반응도 나왔는데 저기나 여기나 극우라는

것들이 하는 건 왜 이럴까.

by 케찹만땅 | 2017/06/18 12:4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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