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못해 하는 사과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국민의당은 더불어 민주당에서 자진해 분리 수거된

쓰레기들인데 그 중에서도 최악은 막돼먹은 언줌마.

마지못해 고개를 숙이면서도 속마음은 아마 이럴듯.

‘내가 이렇게 하찮은 것들한테 머리를 숙이다니 . .’

"정규직화 문제점을 계속 얘기하겠다"는데

정규직화가 어때서. 그러면서 또 고질적인

세금 돈 타령을 늘어놓고 있지만 정작 이

세금 도둑은 이런 정치인들과 새누리명박

그리고 503호 정권에 부역한 영혼이 없는

공무원들이라는 거. 그리고, 보너스로 함량

미달 국회의원들이 하는 흔한 착각

1. 국민 위에 군림한다.

2. 국민들은 잘 모른다.

3. 국민들이 잘못 알고있다.

by 케찹만땅 | 2017/07/11 20:31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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