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향기롭다 하는데

503호가 쓰던 침대 처치 곤란 청와대 고민

국가 예산으로 침대를 3개썩이나 사제끼고.

고민할 거 뭐 있습니까, 불용처리하고 소각을. .

아니면 구치소로 보내버려? 암튼, 부정탔으이~

한편, 문 대통령과 영부인은 모든 구매를 사비로.

by 케찹만땅 | 2017/07/17 16:40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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