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214에서 2차전을 벌이는 코미어와 존 존스의 인터뷰 설전

김대환 위원의 통역 해설. 1차전 때의 격렬한 언쟁과는 달리

차분한 분위기에서 말에 뼈가 있고, 삐- 처리 몇 번의 오가는

말들 가운데 존 존스 나중에 열받아 마지막 장면에. .

by 케찹만땅 | 2017/07/24 13:10 | 스포츠 소식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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