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가 득시글거리는 수심 47미터

앙~

자매 둘

나 같으면 돈 준다해도 안 들어간다.

으헙~!

수심 44m를 지나

호흡 곤란. 무서운 건 상어 만이 아니라. .

아래 사진이 하나 더 있는데 보려면 먼저 심호흡과 함께 맘 단디 먹고서.


으허헙~!!

by 케찹만땅 | 2017/07/25 18:36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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