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하늘에 빛나기 시작하는 달

이때가 한 6시 정도 되었을 겁니다.

그 이전에는 하얗게 분칠만 하고 있었는데

이제 조명빨까지 받기 시작합니다.

보름은 이번 주 일요일인 6일인데 태풍 `노루` 때문에

주말에 날씨가 안 좋으면 보름달 보기가 힘들 수도

있겠습니다. 제목을 그렇게 지으니까 마구 이리저리

갈팡질팡 하는 거 아닐까요.

육안으로 관측하는 달의 모습과 크기. 반대편 서쪽

하늘은 노을이 구름을 벌겋게 지지고 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17/08/02 20:48 | 신비로운 우주와 과학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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