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성어, 후안무치(厚顔無恥)

낯가죽이 두꺼워 뻔뻔하고 부끄러움을 모름

염치가 없는 것도 분수가 있지

그렇게 출마만 하다가. .

새정치가 아닌 막장 정치의 끝판왕

이건 궁여지책이라고도 할 수 없는

정치에 제 3의 길이라는 게 있던가?

제3의 길 = 해체의 길

by 케찹만땅 | 2017/08/03 15:17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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